캐나다 메이플릿지 교육청에서 최근 로컬 학생들의 증가로 인하여

국제학생들의 정원을 감소할 수 밖에 없다는 공지문을 각 국제아카데미로

공지하고 있답니다. 그만큼 봄,가을학기에 입학정원이 대폭 줄어들수 밖에

없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조기유학을 결심하신 학부모님들께서는

조금더 신속하게 상담과 유학 진행을 하셔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십여년전에 부모님중 한분이 아이들과 동반하여 캐나다 조기유학을 많이 오시던 시절이 있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던 한국의 호시절이었던것으로 생각이 든다

그러나 최근의 경제적인 불안과 어려움들이 전세계적으로 파급되어 우리들

교육현장에도 예외는 아니었으며 이제는 소수정예로 진짜  유학을 떠나야

하는 학생들로 좁혀지는 추세인것은 확실하다

생활비도 높아지고 양쪽 생활이 이미 여러가지로 어려운 측면들이 나타나서

가정마다 갈등을 겪었던 것은 그 시절의 어렵고 힘든 일임에 틀림없기에

그러한 문제와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우리 학생들을 글로벌 비전의 세계에서

학업을 시키고자 하시는 학부모님들에게 이제는 "관리형 유학"이라는 대세를

따르게 되는 것이다


부모가 동반안하면 불안하고 부모가 동반하자니 여러가지 불편함들이

따라오고....그렇다고 지인이나 친척집에 맡기는것은  어려운 문제들이

나타난다고 하고.... '이에 현재 초중고 관리형유학은 대세이며 가장

안전하고 효과가 높은 유학 솔루션이다   무엇보다 학교이후에 방과후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고 어떠한 컨셉으로 학생들을 따땃하게 관리하며

학부모 대신 학과목 스터디와 진로나 미래 컨설팅까지도 맡아서 지도해

주는 그런곳이 있을까....엄마들은  이런 관리형유학을 원한다^^


일년정도를 경험삼아 관리형 유학으로 기초를 다지면서  그다음 해를 넘겨볼수가

있는것이다. 그렇게 이년정도 유학을 경험하고 스터디하다보면 한국으로 가서

잔여학업을 하는것이 맞을지  계속해서 캐나다에서 장기유학의 컨셉으로 대학진학과

진로까지 이어가는 초석을 만드는데  그 의미가 있게 되는것이다


따라서 단기 중기 장기적인 비전을 수립하면서 상담초기부터 진솔하게 컨설팅 받는것이

우선일 것이다


지금 바로 상담해보세요  2019년 봄 2월 입학 등록이
곧 마감됩니다 캐네디언 학생들의 정원 증가로
인하여 우리 인터네셔널 학생 정원이 감소중입니다
결정을 신속하게 해주시고 상담은
물론 교육청 허가와 비자수속 항공권 구매 기타 사전 준비
등으로 시일이 촉박하다고 느껴집니다


문자로 학생이름과 학년만을 보내주시면 빠른시간내에
관리형유학과 캐나다 밴쿠버 현지에 대하여 여러가지
궁금한 점들 설명 드리겠습니다
010.4651.8254   한국지사장  조영훈 드림
카톡 아이디:davidcho8254



info2.jpg?type=w800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한 확장자만 첨부할 수 있습니다.(관리자는 제외)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5 CEO로 가는 '승진열차'…평균 54세, 이공계 출신, 유학파 탑승 [1]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12-10 50
» 캐나다 밴쿠버 2019년 2월 중학생 관리형유학 곧 마감됩니다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12-01 723
153 2019년 겨울 홈스쿨링 모집안내 드립니다 [1]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12-01 737
152 어학연수 실패후 산티아고 순례기 [4]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8-11 3629
151 가을과 겨울 캐나다 홈스쿨로 가자!!! [5]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8-03 5880
150 여름방학중 초중고 캐나다 홈스쿨 캠프 8주이상부터 가능합니다 [15]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4-11 13133
149 2018년 초중학생 여름 캐나다 캠프 마감임박 file [14]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3-26 17445
148 캐나다 달러가 원화로 818원 기준율!!! 캐나다로 가즈아~~~~ [20]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3-15 12195
147 2018년 9월 캐나다 초중고 공립학교 등록 안내 [15]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3-11 14290
146 2018년 여름 캐네디언 홈스쿨 [7]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2-28 14694
145 밴쿠버 여름 4주영어캠프와 미국동부 IVY 리그대학 1주탐방 file [17]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2-24 17048
144 2018년 여름 대학생 어학연수를 캐네디언 가정에서 file [12]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2-12 14980
143 강남 코엑스 유학이민 박람회 참가 안내 2/10~11(부스#821) file [18]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2-06 14931
142 정현의 ‘자신감 영어’ [12]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1-25 16010
141 영어 말하기 시험에 비상 걸린 삼성 임원들 [13]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1-25 28473
140 유치원 영어와 초등학교 영어정책의 현재 기사 퍼온글 [20]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1-16 37381
139 영어의 국제적인 경쟁력을 만든다 [10]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8-01-09 36422
138 2018년 여름 캐나다 홈스쿨링 미리 준비하세요 그리고 새해복많이 받으셔요 [10]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7-12-26 41586
137 캐나다 초등중등 관리형유학 안내 2018년5월 접수마감예정 [36]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7-12-20 64305
136 캐나다 출국전에 영어책 읽기 매일 하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8] 캐나다영어홈스쿨링 2017-12-14 59012